[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ENA와 MBN이 공동 제작하는 '돌싱글즈3' 이지혜가 프로그램이 태교에 도움됐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23일 '돌싱글즈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돌싱글즈'로 태교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심장판막질환을 진단받고 라디오까지 하차해 대중의 걱정을 샀던 이지혜는 밝은 모습으로 이날 제작발표회에 나타났다. 그는 "라디오를 하차하면서 제 시간의 70%가 빠지면서 여유롭다. 보시다시피 말 스피드가 아웃사이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시즌1, 2 MC 당시에는 임신 중이었던 그는 둘째를 출산하고, 한창 육아 중이다. 이지혜는 '돌싱글즈'로 태교도 잘 했다고 덧붙였다.
"태교는 정말 잘한 것 같다"는 이지혜는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이가 무던하다. 칭얼거릴 때 먹이면 잘 자더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ENA와 MBN이 공동 제작하는 '돌싱글즈3'는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첫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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