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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는 이봉식(93) 옹이 장식한다. 1949년 해병1기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던 중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며 분대장으로 참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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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는 정기숙(88) 씨가 부른다. 정기숙 씨는 춘천여고 1학년 재학 중 6.25전쟁이 발발하자 학도병으로 자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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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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