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한영이 반려견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한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예쁜 미용은 아직 꿈도 못 꿔요~ 오월이 어디 갔어요? 아저씨? 내 새꾸 그래도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반려견 오월이는 까맣고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모습. 미용 하고 온 오월이의 깜찍한 외모에 한영은 녹아버렸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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