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협찬을 받고 신이 났다.
전혜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헤헤 달라고 졸라서 제품 협찬받음"이라며 골프백과 핸드백 등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전혜빈은 협찬으로 받은 핸드백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같은 브랜드의 제품들로 이뤄진 거실의 쿠션과 골프백 등도 시선을 끈다. 특히 전혜빈은 임신 중인 상황에서도 가는 팔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2019년 2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한 전혜빈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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