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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 속 전혜빈은 협찬으로 받은 핸드백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같은 브랜드의 제품들로 이뤄진 거실의 쿠션과 골프백 등도 시선을 끈다. 특히 전혜빈은 임신 중인 상황에서도 가는 팔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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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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