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레이저 제모기로 깜짝 놀랄 아픔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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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거 지금 4회차? 쓴 것 같은데 가격 비싼 이유가 있구먼..??? 털이 느리게 자라요! 아빠 덕분에 딸래미 텅장 되겠어요 진짜..^^"라는 글과 함께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사용 인증샷을 남겼다.
집에서 셀프로 제모를 시작한 유깻잎은 제품이 마음에 들었는지 팬들에게 추천글을 남겼다. 그러나 "발목 쪽 문신 있는 거 생각 못하고 막 하다가 문신은 검은색이라 털로 인식하나 봅니다..? 아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발목 나가는 줄"이라며 아찔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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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깻잎은 2020년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중학교 동창과 열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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