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산을 써도 비를 참 많이 맞은 오늘. 애들 재우고 내려와서 오늘 먹은 소고기와 치킨을 열심히 소화 시키고 시원하게 씻었어요. 오늘도 부지런얀이 게으른얀을 이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섯 아들 육아로 바쁜 와중에도 운동을 빼먹지 않는 부지런한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가냘픈 다리로 러닝머신을 40분 넘게 걸으며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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