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 첫 생일상. 새벽에 삼신상 차리고 아침에 수수팥떡 만들고 생일상 준비 시작! 크게 한 것도 없는데 아들 생일 챙기고 엄마는 뻗었다고 한다. #사실 #엄마도 생일이었는데 말입니다 #생일이 같은 아들과 엄마"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아들을 위해 정성스레 차린 생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아기자기한 플레이팅까지 더해져 조민아의 손재주가 오롯이 느껴진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 슬하에 아들 강호 군을 두고 있다. 최근 가정 폭력 피해, 파경을 암시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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