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지호가 요가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김지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억수처럼 내리는 빗속에 흐트러지는 물방울 맞으며 물기 머금은 시원한 바람에 땀방울 식히며 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수준급 요가 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요가복을 입은 김지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배우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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