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하얀이 이혼 후 1년만에 60㎏까지 찌고, 한달에 40만원으로 지내던 사연을 고백했다. 또 걸그룹 센터를 떠올리게 하던 시절의 사진도 공개했다.
최근 JTBC 'TV정보쇼 알짜왕'에 출연한 이하얀은 갑자기 체중이 늘어난 뒤에 목숨 걸고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또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탤런트 시험에 합격한 경험담과 당시 사진 등을 공개했다. 지금에 비해 너무나 말랐던 당시 모습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표시했다.
앞서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도 이하얀은 "딸이랑 공중 목욕탕을 갔는데 그때 잰 몸무게가 108kg이었다", "그 이후로는 목욕탕에 절대 안 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집에서 몰래 몸무게를 쟀더니 118kg이었다, 그때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결심 후 3개월만에 47kg 감량에 성공한 이하얀은 달라진 현재의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진 VCR에서는 건강 유지를 위해 식습관과 운동습관에 힘쓰는 이하얀의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당시 이하얀은 "당뇨도 있었고 고혈압도 강했고, 장누수증후군도 심하고 염증수치도 높았다. 의사선생님에게 듣는 말 중에 칭찬은 없었다"라고 전하며 비만의 위험에 대해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