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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 영입에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낸 건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였다. 그러나 구단의 불안한 재정에 더 발을 내밀 수 없었다. 리즈가 이적료 5000만유로(약 680억원)를 불렀기 때문. 그러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하피냐 영입에 나섰다. 영국 런던이 무대인 아스널, 토트넘, 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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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 하피냐 영입전에 불이 붙으면서 몸값이 껑충 뛰었다. 영국 '더 애슬레틱' 에 아미타이 와인하우스 기자에 따르면, 리즈는 하피냐의 몸값으로 6500만파운드(약 1036억원)를 염두에 두고 있다. 때문에 아스널과의 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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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데얀 쿨루셉스키의 임대영입 이후 맹활약으로 오른쪽 측면 공격수에 대한 고민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전경쟁은 더 팀을 강하게 만들 것이라 ?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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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하피냐와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브라질과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브라질 라커룸을 방문해 하피냐와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