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마동석이 팬데믹 이래 최초의 1000만, 그리고 1200만 기록을 돌파한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2'(이상용 감독, 빅펀치픽쳐스·홍필름·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의 흥행을 자축했다.
마동석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범죄도시2' 1200만. 형은 알 수가 없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마동석이 공개한 사진은 '범죄도시2' 마석도(마동석)의 엔딩이 담겨있다. 빌런 강해상(손석구)과 맞불 대결 후의 마석도의 뒷모습이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범죄도시2'는 청불 액션 영화의 레전드 '범죄도시'의 속편으로 괴물형사와 금천서 강력반의 더욱 짜릿해진 범죄소탕 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허동원, 하준, 정재광 등이 출연했고 '범죄도시' 조연출 출신 이상용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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