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26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이비 만나기전 마지막 태교여행 갑니다 아일랜드 jej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배우자인 박시은과 함께 제주도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출산 전 마지막 태교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기분 좋은 설렘을 드러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는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월 임신 사실을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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