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탄소년단 진도 멤버들과 함께 한 '우정 타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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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도 우정 타투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의를 탈의하고 베이지색 바지만 입은 진의 모습이 담겼다. 해변을 바라보고 있는 진의 '태평양 어깨'가 눈길을 모은다. 진은 옆구리 뒤쪽에 '7'을 타투로 새긴 모습. '7'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수로, 멤버들이 함께 우정 타투로 새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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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RM은 "아 깜놀했네", "아래도 안 입으신 줄"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진은 "그러면 범죄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새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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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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