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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중교통, 전기차 충전,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등 자동차 운행 고객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반영해 다채로운 혜택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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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건별로 1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월 최대 3회, 합산 3만원까지 제공한다. 이는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이용 건에 대해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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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주차장, 대리운전 10% 청구할인을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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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중교통, 택시, 전기차 충전요금 이용금액의 10%를 청구할인 해준다. 주중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직장인, 세컨카로 전기차를 운전하는 고객 등 다양한 자동차 생활 패턴을 반영했다고 삼성카드 측은 설명했다. 이는 각 영역에서 이용한 금액을 합산해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된다.
차량 점검 서비스 혜택도 있다. 삼성 iD ENERGY 카드 보유 고객은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 교환 시 2만원 현장 할인을 연 2회 받을 수 있다. 차량 안전점검, 타이어 펑크 수리, 타이어 위치 교환 서비스는 연 1회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는 전월 이용금액 50만원 이상 시 제공된다.
한편 삼성 iD ENERGY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비자) 모두 2만원이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