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러블리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지혜는 2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엄마를 따라 의자에 얌전히 앉아 있는 딸의 귀여운 모습에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대변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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