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태우가 장나라의 결혼식 현장을 생생하게 공개했다.
정태우는 27일 자신의 SNS에 "오늘 축가로 be happy를 불러줬어야했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그대 너무 예쁘네요. 언제까지 기억할게요. 이젠 그댄 영원히 내곁을 떠나야만 하니까요"라면서 노래가사말을 적었다.
그는 "장나라 #결혼 축하해 #행복해야해 #be happy #정태우 장나라가 부릅니다"라며 장나라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에는 아내 정인희 씨와 함께 장나라의 결혼식에 참석한 정태우의 모습이 담겼다.
정태우는 신부대기실에서 장나라를 만나 세 사람 끼리의 친분을 드러내며 사랑이 가득한 결혼식에서의 기쁨을 대신 전했다.
또 야외에서 치러진 장나라의 결혼식에 정태우 정인희 씨는 두 사람이 오히려 더 기뻐 보이는 못브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정태우는 깔끔하지만 눈에 확 들어오는 장나라의 청첩장 역시 올리며 결혼식 참석을 인증했다.
이젠 그댄 영원히 내 곁을 떠나야만 하니까요"라며 '비 해피(Be Happy)'의 가사로 장나라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장나라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나라는 지난 3일 SNS를 통해 "영상 일을 하는 6살 연하 친구와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서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어요"라고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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