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6년생 콘-도허티는 지난 3월 리버풀의 스카우트들을 열광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셀틱도 콘-도허티 영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그를 지도하는 제럴드 보일 코치는 또 다른 언론 90min을 통해 "콘-도허티는 확실히 잘 할 수 있는 모든 특징을 갖고 있다.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의 1대1 능력은 매우 뛰어나다. 가장 큰 장점은 태도다. 항상 배우고 싶어한다. 더 나아지길 원한다.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는 험난한 환경이다. 하지만 그는 좋은 기회를 얻을 것이다. 이제 전 세계 클럽들이 그를 찾아 돌아다닐 것"이라고 칭찬했다. 콘-도허티는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의 팬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