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세련된 슈트핏을 자랑했다.
27일 박경림의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영화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에서 박경림이 사회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경림은 올블랙 정장을 입고 사회를 보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와 요가로 완성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제작발표회 MC로 활약 중이다. 특히 5kg 감량과 10년 동안 요가를 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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