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대상포진이 남긴 '어마어마한 후유증' "완치되는 그날까지..." by 김수현 기자 2022-06-28 09:47: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인해 투병했다. Advertisement최희는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끝나지 않은 병원 투어... 완치되는 그날까지... 지치지 말기.. 흑흑"이라며 사지늘 게재했다. 사진에는 병원 진료를 받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최근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