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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대상포진이 남긴 '어마어마한 후유증' "완치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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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인해 투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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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끝나지 않은 병원 투어... 완치되는 그날까지... 지치지 말기.. 흑흑"이라며 사지늘 게재했다.

사진에는 병원 진료를 받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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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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