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태교 여행 중 아내에게 다시 반했다.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내와 태교 여행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맛난 녹차로 그리고 카페인 적은 라?着?라면서 깔끔하게 차려진 티로 하루를 시작했다.
진태현은 "제주 3일차 조식. 일찍 열어서 짱먹는 집. 맛도 좋아요"라면서 깔끔하게 차려진 아침식사도 자랑했다.
또 진태현은 "꽃보다 아내"라면서 박시은의 모습에 다시금 감탄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번의 유산을 고백했던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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