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net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로 화제를 모든 댄스팀 라치카의 섹시 댄서 시미즈가 IHQ 여행예능 '트래블리' 촬영 차 태국 코사무이를 찾았다.
Advertisement
시미즈(본명 심희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코사무이 #트래블리'라는 해시태그를 쓰기도 했다.
사진에서 시미즈는 타이트한 민소매 원피스와 블랙 핸드백,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냈다. 특히 노출한 쇄골과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원피스로 인해 섹시미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시미즈는 IHQ 연애예능 '에덴'에 패널로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