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Advertisement
채은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앗 여름이닷! 올 여름 물 놀이 다 죽었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채은정은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41세인 채은정은 볼륨감 넘치는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채은정은 13년만에 솔로곡 '위후후후'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공식]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 한달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PMG코리아에 새둥지 -
'중식여신' 박은영, 끔찍한 반죽기 사고 당했다..."손 빨려 들어가" ('옥문아')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