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연패와 함께 유럽 챔피언에 재도전하는 맨시티의 새 시즌 예상 라인업이 공개됐다.
맨시티는 올 여름이적시장에서 최대어인 '괴물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를 품에 안았다. 리즈 유나이티드의 칼빈 필립스도 맨시티 합류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맨시티는 4500만 파운드(약 710억원)에 리즈와 필립스 이적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이턴의 에이스의 마크 쿠쿠렐라 또한 맨시티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더선'은 27일(현지시각) 이들이 포함된 2022~2023시즌 맨시티의 베스트11을 전망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4-3-3 시스템에서 공격의 정점은 역시 홀란드다. 좌우측에는 기존의 필 포든과 리야드 마레즈가 위치한다.
미드필더에는 베르나르두 실바와 케진 더 브라이너가 새롭게 수혈될 예정인 필립스와 호흡한다. 필립스의 경쟁력이 로드리에 앞선다는 것이 '더선'의 분석이다.
포백의 왼쪽에는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는 올렉산드르 진첸코 대신 쿠쿠렐라가 선다. 오른쪽 풀백에는 주앙 칸셀루, 중앙에는 에므리크 라포르트, 후벵 디아스가 위치한다. 골키퍼는 에데르손이다.
대안 베스트 11의 스리톱에는 잭 그릴리쉬와 홀란드와 라힘 스털링의 포진한다. 스털링은 현재 첼시와 토트넘 등이 관심을 갖고 있어 맨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미드필더에는 일카이 귄도간, 로드리, 더 브라이너가 서고, 포백은 진첸코, 나단 아케, 존 스톤스, 카일 워크가 호흡하는 그림이다. 골문은 예외없이 에데르손이 지킨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최대 과제는 역시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이다. 맨시티의 유럽 무대 최고 성적은 2020~2021시즌 준우승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드를 앞세워 유럽 정상을 다시 노크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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