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김남주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영재 딸을 둔 엄마로 주위 부러움을 사왔는데, 여전히 럭셔리한 우아함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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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 인정 '청담동 며느리룩' 이다.
28일 최란은 인스타그램에 김남주와 찍은 사진과 함께 "너무 예쁜 김남주. 그녀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찐. 충심. 멋지고 소탈하고 친절하고 귀엽기까지ㅎㅎ"라는 글과 '#김남주#김승우#청담동 며느리룩'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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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지원은 "멋진 언니 두분 건강하세요"라며 호응했고, 최란은 "우리가 건강해야해. 울 지원이두"라며 화답했다.
2018년 방송한 드라마 '미스티'에서 열연을 한 김남주는 그간 자녀 교육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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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와 2005년 결혼한 김남주는 1남 1녀를 뒀으며, 특히 큰 딸 라희가 영재로 알려지면서 주위 부러움을 사고 있다.
라희는 초등학교 시절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5%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를 거쳐 미국의 명문 기숙학교인 D 아카데미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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