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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리버풀에서는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 피르미누, 디오고 조타, 루이스 디아스 등에게 밀렸다. 여기에 리버풀은 올 시즌을 앞두고 다르윈 누녜스를 데려왔다. 더 이상 미나미노를 위한 자리는 없었다.
미나미노가 매물로 나오자 많은 구단들이 관심을 가졌다. 결국 모나코가 승리했다. 폴 미첼 모나코 테크니컬 디렉터는 '미나미노를 데려와 기쁘다. 수년 동안 알고 있던 선수다. 유럽에서 최고 수준의 경험을 쌓았다. 미나미노가 우리 팀의 발전에 기여하고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