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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총재에게 직접 질문하세요, 7월 2일 퓨처스 특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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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허구연 KBO 총재가 어린이 팬들과 경기 지켜보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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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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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부터 40여년간 야구 해설가로 활동했던 허구연 총재가 그라운드 중계석에 선다. 허구연 총재는 7월 2일 오후 1시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는 2022 KBO 퓨처스리그 고양-LG전 생중계 해설을 맡는다. KB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방송 되는 이날 경기는 스포티비 정성훈 해설위원과 이무형 캐스터가 중계한다. 허 총재는 특별 해설로 함께한다.

이번 이벤트는 KBO 담당 실무진이 KBO 리그의 요람인 퓨처스리그를 더 많이 알리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허 총재에게 특별 해설 참여를 요청해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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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들의 KBO 리그와 관련된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도 진행된다. KBO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질문을 남기면 허 총재가 7월 2일 해당 경기 중계방송 시간에 답변할 계획이다.

KBO는 지난 14일부터 KBO 퓨처스리그 일부 경기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하며 미래 KBO 리그의 주역이 될 새 얼굴들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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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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