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완성한 럭셔리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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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장마철을 대비한 명품 C사의 레인부츠와 재킷 패션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운동을 위한 수영장 방문에도 럭셔리한 패션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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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돌연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 재결합에 성공하며 둘째를 임신했고 최근 득남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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