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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에이스로 대접해주니 더 잘해야겠다. 밉지않은 관종언니"라고 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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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스테이크부터 샐러드, 각종 과일 등 으리으리하게 차려진 저녁 식탁을 보며 놀란 듯한 포즈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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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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