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에이스 대접'에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회사 방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에이스로 대접해주니 더 잘해야겠다. 밉지않은 관종언니"라고 말을 더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유튜브 채널인 '밉지 않은 관종언니' 콘텐츠로 초대받은 유튜브 회사를 방문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스테이크부터 샐러드, 각종 과일 등 으리으리하게 차려진 저녁 식탁을 보며 놀란 듯한 포즈로 고마움을 표했다.
Advertisement
또한 이지혜가 방문한 공간에는 벽면에 이지혜의 '밉지 않은 관종 언니' 영상이 송출되고 있어 그를 위한 정성이 감동을 더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