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마이큐가 김나영의 두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마이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mmer"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이큐는 김나영의 첫째 아들 신우 군의 생일을 맞아 함께 생일 파티 중이다. 이때 마이큐와 신우, 이준 군은 신우 얼굴이 프린팅된 핑크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여기에 핑크색 가발까지 쓰고 파티 중인 마이큐의 모습에서 아이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이 느껴졌다.
또한 마이큐는 이준 군을 꼭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아빠와 아들 같은 일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마이큐는 방송인 김나영과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