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미자가 인간적인 뒷 모습을 공개했다.
미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찍어준 나. 신혼 2달차♥"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김태현이 촬영한 미자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집 유리창 너머 바깥 풍경을 구경 중인 듯한 미자. 이때 "집에선 다들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라면서 높게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 큰 티셔츠 등 미자의 네추럴하면서도 리얼한 뒷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미자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최근 종영한 JTBC 예능프로그램 '딸도둑들'에 아버지인 배우 장광, 남편 김태현과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