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황혜영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젯밤 베이글에, 크래커에, 딸기잼에 크림치즈를 쳐발쳐발해서 그렇게 퍼먹고도 체중이 줄었다는 건 제 식대로 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작이 나쁘지 않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헤영의 체중계 인증샷이 담겼다. 황헤영의 몸무게는 47.7kg. 22일 48.3kg 몸무게를 공개하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때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다. 황헤영은 당시 "방심한 사이 또 다시 갱신한 인생 최고 몸무게"라며 3kg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야식까지 먹고도 살이 빠진 황혜영이 다이어트 비법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황혜영은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 슬하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