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레는 이사 준비. 과연 우리집에 들어올 친구들은 누가 될것인가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한 가구매장을 방문해 새로 이사할 집에 놓을 새 가구들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또한 이지혜는 하얗게 페인트칠 중인 새 집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지혜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유재석 씨와 같은 아파트 라인에서 살고 있어서 너무 좋다. 그 기운을 받는 느낌이었다"라며 "이사하고 싶지 않았지만 가야 했다. 매물을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고민을 하다가 같은 아파트이기는 한데 안쪽으로 갔다. 한강뷰는 잃었는데 이사를 가려고 계약을 했더니 거기에는 강호동 씨가 살고 있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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