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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력 보강이 한창이다. 챔피언스리그와 EPL 리그를 병행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로테이션 멤버가 필요하다. 게다가 2년 연속 챔스리그 티켓을 위해서는 토트넘의 스쿼드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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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에서는 에버턴 에이스 공격수 히샬리송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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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는 '바르셀로나가 재정압박을 타파하기 위해 랑글레를 이적시킬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토트넘은 비야 레알 파우 토레스, 인터 밀란 안레산드로 바스티오 등과도 협상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