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혜빈이 임신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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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둥이 윤슬이 첫번째 생일♥ 초여름 장마가 시작 될 때 즈음 이렇게 예쁘게 꽃 핀 곳에서 첫번째 생일 맞은 윤슬이 덕분에 바른이도 꽃구경 많이 하고 간다 축복 가득 받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혜빈이 배우 한지혜의 딸 돌잔치에 참석한 모습이다.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예비맘 전혜빈은 꽃밭에서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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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에 살짝 손을 얹은 전혜빈이지만, 배우 서효림은 "언닌 진짜 배가 안나온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한편 2019년 2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한 전혜빈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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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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