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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스페셜 수제자 박군이 달달한 신혼생활을 전했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윤정은 지난 4월 결혼한 박군을 향해 결혼 후 가장 좋은 점을 물었다. 이에 박군은 "집에 딱 들어갔을 때 누군가 반겨주는 거. 그거 하나만으로도 (너무 좋다)"고 전해 미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박군은 "오늘 (아내가) 새벽 4시 반에 차려준 아침 밥을 먹고 왔다"며 내조 완벽한 아내 자랑을 쏟아냈다는 후문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이때 도경완이 결혼 10년차의 현실 남편 바이브를 폭발 시켰다고 전해져 관심이 고조된다.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은 향해 "아내가 밥 차려줄 때 느낌이 어때요?"라고 물으며 그의 대답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때 도경완은 "'이걸 먹고 뭘 해줘야 되지?'라고 생각한다"며 뜻밖의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전언. 이에 믿고 보는 '도장부부' 장윤정과 도경완의 현실 부부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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