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 아이드림센터(난임센터)가 7월 4일부터 진료시간을 1시간 앞당겨 오전 7시 30분부터 아침진료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는 월, 화, 수, 금요일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목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고, 아침진료를 하는 월, 화, 수, 금요일에는 점심시간에도 진료를 볼 수 있다.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 이광 센터장은 "아이드림센터 환자 중 직장을 다니면서 난임치료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기에 직장인 난임환자의 편의를 위해 1시간 일찍 진료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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