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도로에서 오리떼를 만났다.
30일 양치승은 SNS에 "고속도로에 귀여운 새끼 오리떼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무사해야 할텐데"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치승이 고속도로 위에서 만난 새끼오리 6마리를 찍은 모습. 고속도로 위에 있는 오리가 양치승은 걱정돼 서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양치승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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