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계상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계상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반려견을 꼬옥 안고 있다. 반려견에게 얼굴을 살짝 묻으며 애정을 표현한 분위기다. 소박하면서도 행복감 가득한 신혼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5세 연하 뷰티 브랜드 대표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코로나19 여파로 혼인신고를 먼저 진행했으며 결혼식은 지난 9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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