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계상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30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계상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반려견을 꼬옥 안고 있다. 반려견에게 얼굴을 살짝 묻으며 애정을 표현한 분위기다. 소박하면서도 행복감 가득한 신혼 일상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5세 연하 뷰티 브랜드 대표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코로나19 여파로 혼인신고를 먼저 진행했으며 결혼식은 지난 9일 열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