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현정이 미국 출국을 앞두고 설레고도 긴장된 마음을 전했다.
30일 최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증명서, 여권 등을 챙겼다고 전하며 미국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또 "아이들 서머 캠프 처음 보내보니 은근 긴장하며.. 서류 확인 중요. #캘리포니아 한 달 살기"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부럽다", "즐거운 여행 되길" 등 반응을 보냈다.
한편 최현정은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9년 3세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 쌍둥이를 출산했다. 2015년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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