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옷피셜'만 남았다. 손흥민이 브라질 특급 히샬리송(25)과 드디어 짝을 이룬다.
Advertisement
히샬리송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여름이적시장 '4호 영입'에 이름을 올린다. 영국의 '더선'은 30일(현지시각) '디 애슬레틱'을 인용해 '히샬리송의 토트넘 이적이 마무리돼 오늘 토트넘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에버턴과 기본 이적료 5000만파운드, 옵션 1000만파운드 등 총 6000만파운드(약 946억원)에 히샬리송의 이적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히샬리송은 토트넘과 계약기간 5년에 합의했다.
Advertisement
2018년 에버턴으로 이적한 히샬리송은 152경기에 출전해 53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팀내 최다인 10골-5도움을 기록하며 에버턴의 1부 잔류를 이끌었다.
히샬리송은 전천후 공격수다. 해리 케인의 백업은 물론 손흥민과 함께 윙포워드에도 포진할 수 있다. 콘테 감독은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를 품에 안았다. 히샬리송이 4호 영입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히샬리송과 함께 앤서니 고든의 영입도 노리지만 '더블딜'은 성사되지 않았다. 에버턴은 고든을 지킨기로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