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4호 영입'을 눈앞에 뒀다. 에버턴에서 히샬리송을 영입한다.
영국 언론 미러(30일 이하 한국시각)는 '토트넘이 계속해서 선수단의 질을 높이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새 시즌을 위해 선수단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으로 도착할 선수는 히샬리송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콘테 감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영입에 힘쓰고 있다. 벌써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를 영입했다. 4호 영입이 임박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히샬리송이다.
미러는 '토트넘과 에버턴은 이적료 6000만 파운드에 히샬리송 이적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이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위 이상을 확보할 자질을 더하고 있다. 콘테 감독은 토트넘이 경쟁력을 갖추길 바라고 있다. 히샬리송을 통해 이미 막강한 토트넘 공격 라인의 퀄리티를 높인다'고 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활용할 2022~2023시즌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콘테 감독이 3-4-3 전술을 활용할 것으로 봤다. 공격진에는 해리 케인을 필두로 손흥민과 히샬리송을 예측했다. 허리에는 라이언 세세뇽, 비수마,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페리시치다. 수비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릭 다이어, 벤 데이비스를 내다봤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설 것으로 관측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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