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누구세요? 못 알아 볼 정도다. 섹시해졌고 카리스마 넘친다.
그룹 투개월의 보컬이었던 림킴이 근황을 전했다.
림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밀착 원피스 차림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림킴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원피스를 자신있게 소화해내며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투개월 시절 김예림으로 활동했던 림킴은 2011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톱3 까지 진출한 바 있다.
이후 소속사 미스틱과 계약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지만 2016년 계약 만료와 동시에 활동을 중단했었다.
최근 소속사 뉴엔트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투개월 시절과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로 향후 활동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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