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효민의 '방콕 거품목욕샷'이 화제다. 영앤리치의 부러운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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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 사이에 팬분 공항까지 나오셔서 먹으라고 간식도 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방콕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방콕 길거리, 럭셔리한 호텔 전경과 수영장, 룸의 사진 등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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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효민은 호텔에서 거품 목욕을 하던 중 귀여운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끈다.
최근 호주에서 한달살기를 하고 돌아온 효민은 한국에서 최초로 나홀로 독립 생활을 시작했다. 집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 등을 인스타에 올렸는데, 장마철을 비해 방콕으로 휴가를 떠난 듯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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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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