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양껏 식사를 즐겼다.
1일 심진화는 SNS에 "저녁은 양푼 비빔밥. 어제 21시간 만에 집에 돌아와서 정신을 못 차렸는데 이제서야 살 것 같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양푼에 나물들을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고 있는 모습. 특히 입안 가득 비빔밥을 먹는 모습으로 팬들의 식욕을 불렀다.
한편, 개그우먼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최근 17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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