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으로 가꾼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최은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운동복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흰색 브라톱과 레깅스가 최은경의 날씬한 몸매를 한껏 더 강조한 모습. 특히 운동으로 만든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어 최은경은 "식단 질문 가끔 하셔서요. 전 식단은 안하고요. 운동 후 단백질만 꼬박 챙겨 먹고요. 원래 짠 거랑 국물류를 잘 안 먹어요. 요 정도입니다"라며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MC를 맡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