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Browni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컵을 들고 비현실적인 얼굴 크기를 인증했다. 또 다채로운 포즈들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3월 정규 2집 '리얼 러브(Real Love)'를 발표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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