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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종 대야와 걸레를 비 새는 곳인 듯, 창가에 나란히 놓아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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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하우스인데 비가 새면 한판 뜰 법도 한데, 신애라는 특유의 평화로운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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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인표는 배우 신애라와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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