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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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의 집 테라스에는 대형 튜브 수영장이 설치돼 있다. 넓은 테라스에 설치된 튜브 수영장에는 쌍둥이 딸의 것으로 보이는 핑크색과 흰색의 목 튜브가 놓여있다. 성유리는 무더위 속 쌍둥이 딸을 위해 테라스에 야외 수영장을 설치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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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성유리는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를 통해 4년 만에 MC 복귀를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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