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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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쉬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캔버스화 패션으로 귀여운 듯 우아한 매력을 보여준 송혜교는 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포즈도 하트처럼 보이게 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송혜교의 상큼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특히 타이트한 핏의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살이 빠진 듯 얇은 허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해외 일정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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