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허리가 이렇게 얇았나…'귀하트'도 러블리한 '파리의 여신' by 이우주 기자 2022-07-03 05:22: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송혜교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쉬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캔버스화 패션으로 귀여운 듯 우아한 매력을 보여준 송혜교는 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포즈도 하트처럼 보이게 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송혜교의 상큼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특히 타이트한 핏의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살이 빠진 듯 얇은 허리를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송혜교는 최근 해외 일정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