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발리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3일 소이현은 "날씨……하…… 3년만에 다시 찾은 물리아는 여전히 너무 좋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긴 네 식구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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